유년부
유년부 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경기중앙교회 유년부는 초등학교 1~2학년 친구들이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공동체입니다. 2020년 유년부는 104회 총회주제아래 교육주제를 “복음으로 힘차게! 말씀으로 새롭게!”로 정하였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을 사랑으로 품어 안고, 말씀으로 가르치며, 눈물로 기도하는 선생님들의 섬김을 통해 유년부 친구들이 민족과 교회의 희망이 되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0년 하나님 나라의 주역이 될 유년부 친구들을 초대합니다.

예배안내 : 초등학교 1, 2학년
예배시간예배장소
11시 (1, 2학년)현대프라자 7층 교육관 유년부실

유년부 표어

복음으로 힘차게! 말씀으로 새롭게!

주제말씀

느헤미야 2:17 / 에베소서 5:26-27

교육목적

①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룩한 제자로, 거룩한 교회로 부르셨음을 안다.
② 우리가 교회뿐 아니라 나라와 민족과 세계 속에서 거룩한 영향력을 끼치며 살아 갈 때 하 나님께서 기뻐하심을 깨닫는다. 
③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실천하며 하나님의 기쁨, 민족의 희망이 되는 어린이로 자란다.

담임목사이춘복 목사교육지도박성철 목사
부서지도여남숙 전도사부 장박인숙 교사
차 장최병순 교사총 무이광염 교사
회 계김인숙 교사서 기신선한 교사
에벤에셀찬양대조혜성, 김민하, 최미현 교사하람빛워십팀이보영, 전진아 교사
교 사

모세1·2·3반 : 고정란, 전진아, 이광염 교사
다윗1·2·3·4반 :
김인숙, 정은옥, 김시현, 최락연 교사 
바울1·2·3·4반 :
박국문, 박은정, 김현기, 이상준  교사
베드로1·2·3·4반 :
임주현, 곽승신, 김희원, 서미엽, 이상대 교사 
신입반 :
최병순 교사
예배섬김 :
김효철 교사

신체적 특징

계속적인 발달과정에 있는 이 시기의 아동은 온 몸이 에너지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시기의 어린이들은 듣는 것 외에 다양한 경험들을 원하며 직접 보고, 읽고, 만져보고, 냄새 맡을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기의 능력을 직접 표현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또한 조용한 묵상의 시간도 필요하여 활동적인 것과 조용한 것을 번갈아 하도록 교육합니다.

교회에서 배운 찬양과 율동, 공과학습을 가정 에서도 표현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 주시고 격려합니다. 또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신체의 단련과 감각능력을 발달시키도록 지도합니다.

 정신적 특징

이성적 사고가 발달하면서 주변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확대됩니다. 논리적인 것보다 머리로 그려 볼 수 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며 말이 많아지는 시기로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직접적인 참여와 구체적인 학습의 기회를 주어서 열심과 의욕을 가지고 반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기억력이 향상되고 집중하는 시간이 길어지는 이 시기에는 배우기를 갈망하는 시기입니다. 추상적인 내용을 이해하기는 어려워 이야기를 문자 그 대로 받아들이는 이 시기에는 아이들의 능력 밖의 상징을 사용해서는 안 되고 실물 그대로 명확히 제시해야 합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고 싶어 하는 이 시기에는 틀린 것은 지적해주고 잘한 일은 보상해 주어 잘못된 것은 엄한 태도를 일관성 있게 보여 주어야 합니다.

부모님들이 먼저 성경 읽는 모습을 보여 주시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성서의 인믈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또 말씀을 읽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말씀에 근거하여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적 특징

다른 아이들과 함께 놀기를 좋아하는 이시기는 친구간의 경쟁이 아니라 놀이 자체를 즐거워하며 쉽게 흥분합니다. 어린이들의 흥분과 기쁨을 교사와 부모가 함께 나누며 어린이들의 관심사에 귀 기울여 들어 주어야 합니다. 스스로 무언가를 하기 원하는 이시기의 어린이들은 의존적인 자세에서 독립적인 자세로 바뀌어 가며 점점 다른 사람에 대해 생각하지만, 아직도 자기 자신이 세계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이시기의 어린이는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자신을 큰 아이로 생각해 주기를 바랍니다. 어른들은 아직 미숙하지만 어린이들을 존중해 주어야 하며 독립된 인격체로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어른들의 칭찬을 받고 싶어 하는 시기이지만 어린이가 하지 말아야 할 일들도 분명히 가르쳐야 합니다. 감정도 성장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느낌을 나눌 수 있습니다. 굶주림, 부모를 잃었거나 집이 없어 고생하는 어린이의 불행을 나눌 수 있는 능력이 있으므로 자기보다 불행한 사람을 도와주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교회 공동체를 통해서 역사와 전통, 신앙인으로서의 가치관과 기본적 삶의 양식, 습관들을 형성하도록 도와주며 예배, 기도, 친교, 봉사, 전도와 같은 교회의 기본적 삶의 양식들과 친숙해 질 수 있도록 가정과 교회에서 환경을 조성해 주어야 합니다. 이웃사랑은 가족사랑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가족 간에 주기적으로 대화를 통해 생각을 나누면 부모는 자녀를, 자녀는 부모를 잘 이해하게 됩니다.

영적 특징

이 시기의 어린이들은 주일학교를 사랑합니다. 친구와 그의 선생님을 만나보고 싶어 하며 성경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린이들은 자기가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는 일을 했을 때 그것이 죄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는 구원의 계획에 대해서 강조해 주는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에 복음을 분명히 제시해야 하나 이해하지 못할 때는 강요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기 가족이나 친지의 죽음을 통해 죽음과 천국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며 죄에 대한 두려움도 있어서 하나님의 보살핌과 사랑을 가르쳐 주님께서 도와주실 것이라는 안정감을 갖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또한 말로 들은 것보다 경험한 것을 더 잘 기억하는 시기로 현실 속에서 경험하는 것들을 가지고 영적 교훈을 전해야 합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가정과 교회에서 도와주어야 하며 성경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대답해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가 선한 사람이 되어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가르쳐야 하며 실제로 일어나는 기적과 같은 신기한 일들에 대해 이야기 해주며 기도 응답을 체험토록 안내해 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