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부
유년부 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21년, 하나님의 자녀 빛나 유년부를 소개합니다.
경기중앙교회 유년부는 초등학교 1~2학년 친구들이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공동체입니다. 또한 세상을 섬기는 착한 모습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섬김공동체입니다. 올 한해 예수님과 함께 유년부와 함께 경건을 훈련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눔으로 세상의 빛이 되는 가정으로,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지길 소망합니다.

예배안내 : 초등학교 1, 2학년
예배시간예배장소
주일 오전 11:00현대프라자 7층 교육관 유년부실

교육표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빛나 유년부!

주제말씀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 5:16)

교육목적

①하나님께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세상의 빛으로 부르심을 안다
②예배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고, 가정과 연계해 기독교적인 신앙과 성품을 형성한다.
③교육과정을 통해 예수님의 시각으로 비전을 품고, 세상을 새롭게 하는 데까지 성장한다.

교 장이춘복 목사교육지도박성철 목사
부서지도여남숙 목사부 장박인숙 교사
차 장최병순 교사총 무이광염 교사
회 계김인숙 교사서 기신선한 교사
에벤에셀찬양대조혜성, 김민하 교사하람빛워십팀이보영, 전진아, 윤아련 교사
영 상

신선한, 최락연 교사

교 사

고정란, 곽승신, 김시현, 김인숙, 김현기, 김희원, 김효철,박국문, 박은정, 이광염,
이상대, 이상준, 임주현, 전진아, 정은옥, 최병순 

신체적 특성에 따른 신앙교육지침
계속적인 발달과정에 있는 이 시기의 아이들은 온 몸이 에너지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듣는 것 외에 다양한 경험들을 원함으로 직접 보고, 읽고, 만져보고, 냄새 맡을 수 있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기의 능력을 직접 표현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또한 조용한 묵상의 시간도 필요하여 활동적인 것과 조용한 것을 번갈아 하도록 교육합니다. 교회에서 배운 찬양과 율동, 공과학습을 가정에서 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 주시고 격려합니다. 또한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신체의 단련과 감각능력을 발달시키도록 지도합니다.

정신적 특성에 따른 신앙교육지침
이성적 사고가 발달하면서 주변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확대됩니다. 기억력이 향상되고 집중하는 시간이 길어짐으로 배우기를 갈망하는 시기입니다. 이에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직접적인 참여와 구체적인 학습기회를 주어 열심과 의욕을 가지고 반응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하지만 논리적인 것보다 머리로 그려 볼 수 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며, 추상적인 내용은 이해하기 어려움으로 상징보다는 실물 그대로 명확히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고 싶어 하는 이 시기임으로 틀린 것은 지적해주고 잘한 일은 보상함으로 일관성 있는 태도로 교육합니다. 부모님들이 성경 읽는 모습을 보여주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성경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또한 말씀에 근거해 해야 할 일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구분할 수 있도록 가르칩니다.

사회적 특성에 따른 신앙교육지침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놀이를 통해 기쁨을 나누고 관계 맺는 것에 대해 스스로 배워갑니다. 그러므로 이시기의 또래 친구들과의 지속적인 만남은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한편으로는 의존적인 자세에서 독립적인 자세로 바뀌어 감으로, 이시기 어른들은 아이들을 독립된 인격체로 인정해 주고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자신이 세계의 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에 대해서도 꾸준히 알려주어야 합니다. 교회 공동체를 통해 역사와 전통, 예배, 기도, 친교, 봉사, 전도와 같은 교회의 기본적인 양식들을 가르쳐야 합니다. 또한 신앙인으로서의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가정과 교회에서 환경을 조성하고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웃사랑은 가족사랑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가족 간에 주기적인 대화를 통해 생각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영적 특성에 따른 신앙교육지침

이시기의 아이들은 성경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하나님께서 싫어하는 일을 했을 때 그것이 죄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이는 구원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뜻함으로 복음에 대해 제시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해하지 못할 때에는 강요하지 말아야 합니다. 주변의 죽음을 통해 죽음과 천국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며, 죄에 대한 두려움이 생김으로 하나님의 보살핌과 사랑, 회개에 대해 가르침으로 안정감을 갖도록 합니다. 또한 들은 것보다 경험한 것을 더 잘 기억함으로 현실 속에서 경험하는 것들을 가지고 영적 교훈을 전해야 합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도와주며, 성경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대답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선한 사람이 되어 다른 사람을 도와주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가르쳐야 하며, 기도 응답을 체험하도록 안내해 주어야 합니다.